전 하이텔과 천리안을 이용했었습니다.
참 오랫동안 잊고 살아왔지만, 막상 하이텔이 문을 닫는다고 하니 가슴한쪽이 시리네요.
엄마 몰래 전화선에 연결해서 pc통신하다가 혼나고..
2메가짜리 게임 다운받는데만 1시간씩 걸리고..
친구의 56k 모뎀을 부러워하고.ㅋㅋ
생각해보니..이야기, 새롬 데이터맨 같은 통신프로그램도 있군요.
뭐 이런 소중한 추억들 다 사라진다고 해도
그 당시의 통신 매너 만큼은 사라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참 오랫동안 잊고 살아왔지만, 막상 하이텔이 문을 닫는다고 하니 가슴한쪽이 시리네요.
엄마 몰래 전화선에 연결해서 pc통신하다가 혼나고..
2메가짜리 게임 다운받는데만 1시간씩 걸리고..
친구의 56k 모뎀을 부러워하고.ㅋㅋ
생각해보니..이야기, 새롬 데이터맨 같은 통신프로그램도 있군요.
뭐 이런 소중한 추억들 다 사라진다고 해도
그 당시의 통신 매너 만큼은 사라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